무한매수법이란
무한매수법은 정해진 분할 수만큼 매일 조금씩 나눠 사고, 평균단가 대비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전량 익절하는 분할매수 전략입니다. 레버리지 ETF의 큰 변동성을 분할 매수로 길들여 평균단가를 관리하려는 접근으로, 라오어님의 아이디어로 널리 알려졌습니다. 이 페이지는 그 핵심 구조를 TQQQ·SOXL 일봉 종가 기준으로 단순화해 빠르게 실험하도록 만들었습니다.
어떻게 작동하나
전체 투자금을 N분할로 나눠 매일 1분할씩 매수하고, 평균단가 대비 목표 수익률(예: +10%)을 넘기면 전량 매도한 뒤 다시 1회차부터 시작합니다. 분할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익절이 나오지 않으면 손절 규칙으로 정리합니다. 분할 수가 많을수록 한 번에 들어가는 금액이 작아져 평균단가가 천천히 움직입니다.
이 전략의 강점
- 한 번에 몰빵하지 않아 고점 매수의 충격을 분산합니다.
- 익절·재시작 규칙이 명확해 감정이 끼어들 틈이 적습니다.
- 분할 수·익절률을 바꿔 가며 내 성향에 맞는 공격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주의할 점
- 긴 하락장에서는 분할이 소진되며 평가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.
- 3배 레버리지(TQQQ·SOXL)는 횡보장에서도 변동성 손실이 누적됩니다.
- 이 페이지는 종가 체결로 단순화했기에 실거래 원본 규칙과 차이가 납니다.
어떤 사람에게 맞을까
레버리지 ETF의 상승 잠재력은 노리되 한 번에 큰돈을 넣기 부담스러운 투자자에게 맞습니다. 분할 수와 익절률을 바꿔 보며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 범위 안에서 규칙을 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⚠️ 이 글은 전략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용 설명이며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백테스트 결과는 과거 데이터에 대한 모의실험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용어가 낯설다면 퀀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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